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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역사가 과거의 소설이라면, 소설은 현재의 역사이다. – G.뒤아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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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1
연금술사 파울루 코엘류 1988 브라질

“우리 모두 자신의 보물을 찾아 전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것, 그게 연금술인거지” 인생을 값지게 만들고 싶나요? 지금 연금술사는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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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6
광장 최인훈 1960 대한민국

고달픈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으십니까? 소설 의 주인공 이명준도 그랬습니다. ‘유토피아’을 찾아 헤맨 그는 과연 행복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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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9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2008 대한민국

친정 오빠를 만나자 “오빠!”라고 콧소리를 내며 달려간 엄마. 그 모습에 딸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엄마도 어린 소녀였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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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5
채식주의자 한강 2008 대한민국

한국 최초로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맨부커상을 받은 작품 . 소설의 주인공 영혜는 육식을 거부하고, 미모도 포기하고, 오직 식물처럼 살려고 애를 씁니다. 그녀에게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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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산불 차범석 1962 대한민국

“인간의 정욕은 걷잡을 수 없이 활활 타오르는 산불과도 같다” 성에 굶주린 젊은 남녀의 뜨겁고도 비극적인 사랑이야기. 그들을 불행하게 만든 것은 정염만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그들을 잿더미로 만든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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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5
노르웨이의 숲 무라카미하루키 1987 일본

첫사랑과 친구를 잃은 남자가 말합니다. “죽음은 삶의 대극으로서가 아니라 그 일부로서 존재하고 있다.” 삶의 일부 인 죽음, 도저히 피할 수 없고, 언젠가는 반드시 마주쳐야 하는 그 죽음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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