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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성의 인간학

우리는 모두가 성자요 죄인이며, 어른이자 어린아이이기도 하다. 그러니 아무도 다른 사람보다 우월하거나 심판자일 수 없다. -에리히 프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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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죄와 벌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866 러시아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마음 속의 감옥에 갇힌 죄수의 삶을 살고 있는가, 아니면 사랑과 기쁨으로 충만한 자유인의 삶을 살고 있는가?
인간 심리에 대한 놀라운 통찰력을 가졌던 도스토옙스키, 그가 전하는 '죄와 벌'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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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9
파우스트 요한 볼프강 폰 괴테 1831 독일

세계 문학사의 금자탑 괴테가 60년간 집필한 필생의 역작.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수없이 만나게 되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괴테가 묻는다.
당신은 '파우스트적(Faustian)' 인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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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1886 영국

인간 내면의 욕망과 윤리를 다룬 스티븐슨의 심리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모습은 헌대인들의 이중적인 모습과 닮아있다.
오늘 또 다시 선택의 갈림길에 서있는 그대! 당신 속의 하이드 씨는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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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
어둠의 심연 조셉 콘래드 1899 영국

인간의 본성과 문명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이 담긴 소설가 조셉 콘래드의 대표작.
어둠의 대륙에서 등불이 되겠다는 백인들은 그곳에서 더 깊은 '어둠의 심연'을 만들고 있을 뿐!
지금 이순간 이 세계는, 우리 사회는, 그리고 나 자신은 과연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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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0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푸시킨 1830 러시아

당신은 살리에리형 인간인가, 모차르트형 인간인가?
만약 후자의 삶을 살고 있다면 당신이 무엇을 하건, 당신의 직업이 무엇이건 당신의 삶은 이미 위대한 '예술'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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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4
황야의 이리 헤르만 헤세 1927 독일

1946년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헤르만 헤세의 문제작.
선함을 상징하는 '인간'과 악함을 대변하는 '이리'사이에서 자아를 찾아 방황하는 '황야의 이리' 하리 할러.
이중인격의 소유자라 자책한 그가 발견한 자아의 참모습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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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4
캉디드 볼테르 1759 프랑스

루소, 몽테스키외 등과 더불어 프랑스 계몽주의를 대표하는 문필가 볼테르의 철학 소설.
평화보다는 전쟁이, 정의보다는 불의가, 진실보다는 허위가 판을 치는 세상.
낙관과 비관을 오갔던 캉디드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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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지상의 양식 앙드레 지드 1897 프랑스

"한 세대에 끼친 충격을 보자면 지드의 에 견줄만한 것이 없다." -알베르 까뮈
1947년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앙드레 지드, 그가 28살에 펴낸 은 '탕진만이 쉬게 할 욕망들'에 대한 소생의 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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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빌리 버드 허먼 멜빌 1856 미국

'백경(白鯨, Moby Dick)' 으로도 유명한 허먼 멜빌의 유작.
개인의 자유와 권리, 사회의 질서와 기율 사이의 균형이 깨질 때 당신은 그 배를 어떻게 바로잡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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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8
인간과 초인 조지 버나드 쇼 1903 영국

셰익스피어 이후 최고의 극작가로 불리는 노벨문학상 수상자 조지 버나드 쇼의 걸작.
한 세기 전을 살다간 버나드 쇼.
그가 우리에게 세상의 이치를 전한다.
여자의 생명력과 남자의 창조력이 만나 조화를 이룰 때, 이 세상은 좀 더 아름다운 곳이 될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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