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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과 소외

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보지 못한 사람은 인생의 참 맛을 알 수 없다. - 괴테 -

노벨상 수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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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6
임꺽정 홍명희 1939 한국

한국 문학사에서 대표적인 역사소설로 꼽히는 홍명희의 [임꺽정]
만약 당신이 약자의 고통과 울분을 이해하고 사회적 모순을 타파하고자 한다면 당신이 바로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
'임꺽정'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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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269
  • 평점4.5
  • 토론글3
06:38
무무 이반 투르게네프 1852 러시아

러시아 '농노 해방'의 기폭제가 된 단편소설.
작가는 '무무'를 통해 삶의 주인이 된다는 것, 진정한 자유를 얻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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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605
  • 평점3.9
  • 토론글4
05:44
가난한 사람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846 러시아

스물 네 살의 무명작가를 일약 문단의 총아(寵兒)로 만든 도스토옙스키의 처녀작.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그리고 가난하다는 것.
소설 속 두 인물의 삶을 통해 그것들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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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1,655
  • 평점4.7
  • 토론글2
05:52
목로주점 에밀졸라 1876 프랑스

프랑스 자연주의 소설가 에밀 졸라의 대표작.
한 개인의 비극은 오로지 당사자만 짊어져야 할 것인가?
고단함을 달래기 위해 독주를 팔던 목로주점, 그곳에만 기댈 수밖에 없었던 비극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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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537
  • 평점4.2
  • 토론글1
05:11
미국의 아들 리처드 라이트 1940 미국

미국 흑인문학의 이정표를 세운 작가 리처드 라이트의 사회소설.
흑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끝없는 차별을 받았던 '비거 토머스'의 이야기는 납득할 수 없는 차별 속에서 고통받는 민중 전체의 이야기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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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5
굶주림 크누트 함순 1890 노르웨이

1920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크누트 함순의 첫 소설.
'절대 빈곤'과는 다른 굶주림 -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정신적 공허함과 허탈감.
삶이 왜 이리 고달픈가 함순에게 묻는다면 그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사람마다 조금 차이가 있을 뿐, 삶은 누구에게나 그런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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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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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6
톰 아저씨의 오두막 해리엇 비처 스토 1852 미국

작가가 진정 원했던 것은 슬퍼하고 아파하는 마음에서 멈추지 않고 한걸음 더 나아가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었다.
당신은 양심이 옳다고 말하는 것을 기꺼이 실천하고 있는가? 이 던지는 물음에 답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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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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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8월의 빛 윌리엄 포크너 1932 미국

1949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윌리엄 포크너의 3대 걸작 중 하나.
흑인과 백인 사이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자유를 찾아 나선 주인공.
여전히 이분법적 선택을 강요하는 현대 사회에서 주인공 조 크리스마스의 행적을 더듬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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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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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올리버 트위스트 찰스 디킨스 1838 영국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양극화 시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찰스 디킨스가 묻는다.
가난은 게으른 자들의 불행입니까, 아니면 모두가 함께 극복해야 할 위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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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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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9
지하에서 쓴 수기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864 러시아

地下에 틀어박혀 타인과의 소통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세계에 사는 남자.
그가 경멸하는 것은 '세상의 모든 것', 그리고 '자기 자신'.
그런 주인공에게 찾아온 연민과 용서.
작품 속에 나타난 이 '연민과 용서'야말로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위대한 '자유의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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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135
  • 평점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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