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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과 소외

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보지 못한 사람은 인생의 참 맛을 알 수 없다. - 괴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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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4
가난한 사람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846 러시아

스물 네 살의 무명작가를 일약 문단의 총아(寵兒)로 만든 도스토옙스키의 처녀작.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그리고 가난하다는 것.
소설 속 두 인물의 삶을 통해 그것들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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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8
무무 이반 투르게네프 1852 러시아

러시아 '농노 해방'의 기폭제가 된 단편소설.
작가는 '무무'를 통해 삶의 주인이 된다는 것, 진정한 자유를 얻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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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5
굶주림 크누트 함순 1890 노르웨이

1920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크누트 함순의 첫 소설.
'절대 빈곤'과는 다른 굶주림 -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정신적 공허함과 허탈감.
삶이 왜 이리 고달픈가 함순에게 묻는다면 그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사람마다 조금 차이가 있을 뿐, 삶은 누구에게나 그런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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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2
목로주점 에밀졸라 1876 프랑스

프랑스 자연주의 소설가 에밀 졸라의 대표작.
한 개인의 비극은 오로지 당사자만 짊어져야 할 것인가?
고단함을 달래기 위해 독주를 팔던 목로주점, 그곳에만 기댈 수밖에 없었던 비극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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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0
홍길동전 허균 1612 한국

최초의 국문소설로서 백성들이 앞다투어 필사해 읽을 만큼 당대에 큰 인기를 얻었던 허균의 명작.
더 나은 세상을 원하는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우리가 바꿔야 할 이 시대의 부조리는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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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6
톰 아저씨의 오두막 해리엇 비처 스토 1852 미국

작가가 진정 원했던 것은 슬퍼하고 아파하는 마음에서 멈추지 않고 한걸음 더 나아가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었다.
당신은 양심이 옳다고 말하는 것을 기꺼이 실천하고 있는가? 이 던지는 물음에 답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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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4
수호전 시내암 1566 중국

삼국지연의, 서유기, 금병매와 함께 중국 사대기서(四大奇書)로 꼽히는 시내암의 '수호전'
"하늘의 도(道)란 백성이 살기 좋은 세상이요, 하나의 뜻으로 모인 우리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양산박 호걸 108명을 모은 구심, 의(義)의 세계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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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미국의 아들 리처드 라이트 1940 미국

미국 흑인문학의 이정표를 세운 작가 리처드 라이트의 사회소설.
흑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끝없는 차별을 받았던 '비거 토머스'의 이야기는 납득할 수 없는 차별 속에서 고통받는 민중 전체의 이야기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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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9
지하에서 쓴 수기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864 러시아

地下에 틀어박혀 타인과의 소통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세계에 사는 남자.
그가 경멸하는 것은 '세상의 모든 것', 그리고 '자기 자신'.
그런 주인공에게 찾아온 연민과 용서.
작품 속에 나타난 이 '연민과 용서'야말로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위대한 '자유의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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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모히칸족의 최후 제임스 페니모어 쿠퍼 1825 미국

최초로 미국 문학을 전 세계에 알린 제임스 페니모어 쿠퍼의 소설.
여전히 편견과 선입견이 난무하는 우리 사회에 '창백한 얼굴'을 한 호크아이가 말한다.
비록 생김새가 다르고 생각하는 바가 다를지라도, 우리 모두는 같은 길을 여행하는 동반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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