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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古典 결박을 풀다 3

  • 엮고쓴이강신장
  • 출 판 사(주)모네상스
  • 발 행 2018년 6월 10일
  • 쪽 수 366
  • ISBN 979-11-960583-3-3 (부가기호 04800)
  • 정 가17,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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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고전과 인문학의 세계로 안전하게 안내하는 든든한 징검다리 같은 책

“레퍼런스의 두께가 곧 나의 두께”라는 말이 있다.
한 사람이 가진 상상력의 두께는 그 사람이 가진 레퍼런스의 두께를 넘을 수 없다는 뜻이다.
우리는 각자 자기 레퍼런스의 두께만큼만 세상을 보고 산다.
고전은 인문학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일깨워주는 최고의 레퍼런스다.
수백 수천 년의 시간을 살아남은 인류의 지적 유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전이 가진 또 다른 이름은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끝까지 읽지 않은 책’이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고전은 히말라야 산처럼 이름은 익숙해도 쉽게 오르기 어려운 높고 험준한 산과 같았다.

시리즈는 고전을 읽느라 시도해보았지만 번번이 실패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고전의 의미와 포인트를 쉽고 명확하게 짚어준 이 책이 고전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주어 고전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줄 것이다.
 분명 과거에 책을 읽었지만 어떤 내용이었는지 혹은 책의 핵심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는 사람에게는
이 책이 내가 놓친 핵심과 메시지를 되새겨주는 좋은 고전 복습서가 될 것이다.
고전 읽을 시간이나 여건이 안 되는 사람에게는, 정제된 스토리텔링으로 원작의 감동의 충실하게 재현하고
흥미로운 배경지식과 깊은 통찰, 주옥같은 명문장까지 담아낸 이 책이 최선의 솔루션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가 무엇보다 가장 소망하는 것은 를 읽고 고전에 대한 흥미가 발동하여
직접 원작을 찾아 읽는 독자가 하나둘 늘어가는 것이다. 저 놀라운 고전과 인문학의 세계로 안전하게 안내하는
든든한 징검다리 같은 책, 이것이 이 시리즈의 소임이다.

저자소개

정해진 길을 가는 것보다 새 길을 여는 것에 더 매력을 느끼는 ‘창조 프로듀서’.

또한 새로운 생명은 가치의 재해석을 통해 탄생한다고 믿는 ‘가치 디자이너’다.
삼성경제연구소 시절 대한민국 최대의 CEO 커뮤니티 ‘SERI CEO’를 탄생시켜 1만 명 이상의 경영자들을
‘창조경영 학교’로 불러 모은 장본인이며, 이로써 경영계는 물론 대한민국에 인문학 열풍을 불러일으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한 사람이 가진 상상력은 그가 가진 레퍼런스의 두께에 비례한다는 말이 있다.
좋은 레퍼런스를 많이 가지게 되면 누구나 빛나는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고전은 인류가 축적한 가장 위대한 레퍼런스다. 세계인이 오랫동안 사랑한 최고의 책이기 때문이다.
어려워서, 두꺼워서, 방대해서 고전 읽기에 번번이 실패하는 현대인을 위해
인류의 위대한 책 500권을 5분 동영상에 담는 놀라운 작업을 한
고전해결사 강신장이 시리즈로 ‘읽는 고전’이 아닌 ‘보는 고전’의 새 장을 펼친다.
고전은 정복 불가능한 산이라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단칼에 풀어낸 책.
이 책이 독자의 고전력(力)에 파워엔진을 달아줄 것이다.

삼성경제연구소 전무, IGM 세계경영연구원 원장을 지냈고, 한양대 특임교수, (재)플라톤 아카데미 이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사외이사 등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주)모네상스 대표를 맡고 있다.
저서로 가 있다.

목차소개

에서 다루고 있는 책은 모두 31권이다.
- 상실의 도시 더블린에서 부활한 20세기 오디세우스의 방황. _ 율리시스(제임스조이스)
- 인간은 신을 통해 구원받는가, 사랑을 통해 구원받는가? _ 신곡(단테)
- 아모르파티!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망망대해 앞에 선 오디세우스다. _ 오딧세이아(호메로스)
- 17세기 인문교양의 결정체, 근대 청교도 정신의 꽃. _ 실낙원(밀턴)
- 세상은 우리를 부러뜨려도, 많은 사람은 그 부러진 곳에서 더 강해진다. _ 무기여 잘 있어라(헤밍웨이)
- 권력의 횡포를 묵인하는 침묵이 권력의 타락을 돕는다. _ 동물농장(조지오웰)
- “질투는 사람 마음을 농락하며 먹이로 삼는 푸른 눈의 괴물.” _ 오셀로(셰익스피어)
- “나는 새가 아닙니다. 어떤 그물로도 나를 잡을 수는 없어요.” _ 제인 에어(샬롯 브론테)
- 나의 국가는 정당하고 정의로워 복종할 만한 권력인가? _ 사회계약론(루소)
- 과함과 부족함은 악덕의 특징이고 중용은 덕의 특징이다. _ 니코마코스 윤리학(아리스토텔레스)
- 인생이 짧은 게 아니라, 우리가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 _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세네카)
- 예술을 아는 인간이 자유롭고 성숙한 사회를 만든다. _ 인간의 미적 교육에 대한 편지(실러)
- 당신에게 필요한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은 무엇인가? _ 천구의 회전에 대하여(코페르니쿠스)
- 덕 있는 사람 되는 것에서 시작, 덕 있는 사회 만드는 것으로 끝나는 공부. _ 대학(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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