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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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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5
1808년 5월 3일 프란시스코 고야 1814

진실을 직시할 때 역사는 한걸음 앞으로 나아간다!
'진실의 거울' 프란시스코 고야.
그의 작품은 봇물같이 터져 흐르는 한 시대의 역사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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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4
부서진 기둥 프리다 칼로 1944 멕시코

통렬의 고통과 뜨거운 사랑을 그려낸 화가 프리다 칼로.
그 어떤 힘으로도 통제하기 어려운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그렸던 비극의 걸음을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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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궁핍 캐테 콜비츠 1891 독일

사랑과 평화를 향한 외침, 캐테 콜비츠.
"콜비츠의 작품은 현대 독일인이 소유한 가장 위대한 시가(詩歌)로서,
가난에 찌든 자들과 민중의 고통, 슬픔을 환히 비춰주고 있다." -로망 롤랑(프랑스 사상가, 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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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9
빨강 노랑 파랑이 있는 구성 몬드리안 1921 네덜란드

수평선과 수직선, 원색의 사각형만으로 온 우주를 노래한 현대 추상화의 선구자 몬드리안.
우리의 존재와 다양한 삶을 노래하는 함축적인 詩.
그것이 바로 몬드리안의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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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4.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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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8
모자를 쓴 여인 앙리 마티스 1905 프랑스

"그의 뱃속에는 태양이 들어있다." -파블로 피카소
피카소와 함께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꼽히는 야수파의 거장 앙리 마티스.
그에게 있어 색채는 묘사가 아닌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통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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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유디트 구스타프 클림트 1901 오스트리아

관능에서 시작해 사랑과 화해에 이르는 아름다움을 표현한 구스타프 클림트.
그는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는 듯하다.
관능은 궁극적으로 우리들의 사랑과 화해를 위해 있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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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6
자화상 빈센트 반 고흐 1989 네덜란드/프랑스

후기 인상주의의 거장 빈센트 반 고흐.
대상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보다 본인 내면의 감정과 느낌에 집중한 고흐의 작품은 확고한 근대성으로 무장한 그의 개성을 잘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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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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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13
06:00
피아노를 치는 소녀들 르누아르 1892 프랑스

아름다움에 대한 사랑과 세계에 대한 낙관으로 독자적인 아우라를 창조한 인상파의 거장 르누아르.
그의 밝고 화사한 정서는 각박한 우리 영혼에 다가와 아이의 미소와 같은 행복한 위로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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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143
  • 평점4.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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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수련 클로드 모네 1904 프랑스

빛에 따라 변하는 자연 그 이상을 담아낸 클로드 모네.
보이는 아름다움 너머를 바라보았던 모네의 눈.
"모네는 하나의 눈이다. 그런데 얼마나 대단한 눈인가?" - 폴 세잔(프랑스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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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385
  • 평점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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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9
지옥의 문 오귀스트 로댕 1880-1917

신의 손을 빌려 최고의 걸작들을 빚은 현대 조각의 아버지 오귀스트 로댕.
인간의 실존에 대한 고뇌와 예술의 존재 의미에 대한 그의 집요하고도 치열한 질문에 귀기울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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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262
  • 평점4.3
  • 토론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