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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력 비판

  • 임마누엘 칸트
  • 1790년
  • 독일

지금 우리의 정신은 무엇을 바라고 있는가?
인간을 논리적-이성적 존재로만 보지 않고 감성과 이성이 종합된 존재로 본 칸트.
정치에도 사회에도 인간관계에도 칸트의 미학, 아름다움이 절실한 시대다.

시간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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