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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 에밀리 브론테
  • 1847년
  • 영국

악마같은 한 남자의 애증을 서정적이면서 강력한 필치로 묘사한 에밀리 브론테의 처음이자 마지막 소설. 죽음조차 멈출 수 없었던, 그리하여 모든 것을 파괴해버린 폭풍 같은 사랑. 에서 그 사랑의 말로를 확인해 본다.

시간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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