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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줍기

  • 장 프랑수아 밀레
  • 1857년
  • 프랑스

지평선의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
"밀레의 독창성은 결코 결합할 수 없는 두 가지를 합한 데 있다. 바로 화가와 철학자이다." -오딜롱 르동
붓을 든 철학자 밀레.
그가 지평선을 통해 말하고자 한 것은 무엇일까?

시간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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