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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

  • 정약용
  • 1818년
  • 한국

낮은 곳을 바라보며 백성을 주인으로 섬겼던 진정한 목민관, 다산 정약용의 시대를 앞서간 혜안(慧眼).
그가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다시 한번 말한다.
"군자의 학(學)은 수신(修身)이 그 반이요, 나머지 반은 목민(牧民)이다"

시간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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