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콘텐츠 시작

부서진 기둥

  • 프리다 칼로
  • 1944년
  • 멕시코

통렬의 고통과 뜨거운 사랑을 그려낸 화가 프리다 칼로.
그 어떤 힘으로도 통제하기 어려운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을 그렸던 비극의 걸음을 따라가 본다.

시간 06:44

토론방

10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