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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문

  • 오귀스트 로댕
  • 1880-1917년
  • 프랑스

신의 손을 빌려 최고의 걸작들을 빚은 현대 조각의 아버지 오귀스트 로댕.
인간의 실존에 대한 고뇌와 예술의 존재 의미에 대한 그의 집요하고도 치열한 질문에 귀기울여 본다.

시간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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