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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 유성룡
  • 1712년
  • 한국/

난중일기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왜란(倭亂) 수기의 절수(絕秀), 국보 제132호
통한의 기억을 회고하며 '미리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하고자 한 유성룡.
우리는 또 다른 전란을 어떻게 경계하고 있는가.
서애 유성룡의 날카로운 징계 속으로 들어가 본다.

시간 06:25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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