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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자 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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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7
8월의 빛 윌리엄 포크너 1932 미국

1949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윌리엄 포크너의 3대 걸작 중 하나.
흑인과 백인 사이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자유를 찾아 나선 주인공.
여전히 이분법적 선택을 강요하는 현대 사회에서 주인공 조 크리스마스의 행적을 더듬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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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4
고도를 기다리며 사무엘 베켄트 1953 아일랜드

서양 연극의 역사를 바꾼 , 고도를 기다리다 끝이나는 황당한 연극을 만든 사무엘 베케트는 무슨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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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1
고함과 분노 윌리엄 포크너 1929 미국

네 명의 화자, 네 개의 시선으로 한 가족의 몰락과 비극을 그린 '4악장의 심포니'.
낯설고 난해하며 불친절한 한 가족의 몰락과정.
그러나 그 속에는 삶에 대한 간절함과 가족관계 회복에 대한 갈망이 숨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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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5
굶주림 크누트 함순 1890 노르웨이

1920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크누트 함순의 첫 소설.
'절대 빈곤'과는 다른 굶주림 -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정신적 공허함과 허탈감.
삶이 왜 이리 고달픈가 함순에게 묻는다면 그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사람마다 조금 차이가 있을 뿐, 삶은 누구에게나 그런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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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남아있는 나날 가주오 이시구로 1989 영국

1989년 맨부커상, 2017년에 노벨문학상을 받으며 일본계 영국 작가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가주오 이시구로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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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6
내 죽으며 누워 있을 때 윌리엄 포크너 1930 미국

1949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미국 현대문학의 거인 윌리엄 포크너의 수작.
인간이란 태어나면서부터 죽음을 향해가는 존재이지만, 그 죽음에 대한 상실과 애도를 넘어 다시 이어가야 할 삶이 있다는 것은 분명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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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1952 미국

“인간은 패배하도록 창조된 게 아니야. 인간은 파멸 당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패배할 수는 없어.”
바다와의 싸움을 마치고 빈손으로 돌아온 밤, 굶주린 노인이 편안히 잠들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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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8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어니스트 헤밍웨이 1940 미국

"헤밍웨이가 쓴 작품 중에서 가장 풍부하고, 가장 깊이있고, 가장 진실한 소설이다." -뉴욕 타임스
당신에게도 아름다운 세계를 위해 싸우고 희생할 열정과 확신이 있는가?
로버트 조던이 든 마지막 총구는 누구를 위한 '종'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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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눈먼 자들의 도시 주제 사라마구 1995 포르투갈

사람들이 갑자기 눈이 멀게 되면서 벌어지는 극단적인 스토리. 1998년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 주제 사라마구의 획기적인 판타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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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9
느릅나무 밑의 욕망 유진 오닐 1924 미국

세 번의 퓰리처상과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극작가 유진 오닐의 성찰.
지금 당신이 꼭 얻고 싶은 '농장'은 과연 무엇입니까?
혹시 그것을 가지려고 더 소중한 무엇인가를 잃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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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6
닥터 지바고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1957 러시아

이념이나 혁명보다 삶과 사랑을 꿈꾸었던 지바고에게 있어 바리키노는 삶의 가장 소중한 시간이 담겨 있는 공간이었다. 당신의 '바리키노'는 어디인가? '닥터 지바고' 에서 그 답을 찾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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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7
데미안 헤르만 헤세 1919 독일

'나'를 향하는 한 소년의 치열한 성장 이야기 - 헤르만 헤세가 쓴 청춘의 바이블
인생의 긴 여정이 너무 힘들어 주저앉고 싶은 당신, 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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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2
도덕과 종교의 두 원천 앙리 베르그송 1932 프랑스

73세의 노(老)철학자 앙리 베르그송의 마지막 저술.
그가 인류를 향해 던진 각성과 희망의 메시지는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하다.
"이제 끝인가 싶을 때, 인간은 언제나 반대쪽을 돌아본다. 그곳엔 도덕과 사랑의 영웅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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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5
무기여 잘 있어라 어니스트 헤밍웨이 1929 미국

참혹한 전쟁 속에서 피어나 죽음으로 끝나는 슬픈 사랑 이야기. 비극이란 덫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우리들에게 헤밍웨이는 말한다. "이 세상은 사람들을 부러뜨리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 부러진 곳에서 더욱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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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7
밤으로의 긴 여로 유진 오닐 1939 미국

미국 극작가 중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을 받고 퓰리처상을 네 번이나 수상한 유진 오닐의 대표작이자 마지막 작품.
때로는 상처를, 때로는 위로를 주고받는 그 이름, '가족'.
오늘, 안개 속에 숨어 있는 가족들에게 먼저 화해와 치유의 손길을 내밀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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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2
붉은 수수 가족 모옌 1987 중국

광활한 붉은 수수밭에서 사랑을 나누는 남녀 주인공, 그 어떤 악조건 속에서도 살아가고, 자손을 퍼뜨린 그들의 강인한 삶을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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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빌러비드 토니 모리슨 1987 미국

자식을 자기 손으로 죽인 한 흑인여성의 실화를 소재로 삼은 소설. 미국에서 흑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여성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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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설국 가와바타 야스나리 1935 일본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1968년 노벨문학상 수상작. 작품은 서정적이고 감각적인 표현을 통해 작가 자신이 가진 허무주의를 섬세하게 드러낸다. 순수와 허무 그 아름다움의 정수, 남녀의 사랑으로 당신 앞에 수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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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2
수레바퀴 밑에서 헤르만 헤세 1906 독일

1946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인류의 정신적 스승',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당신의 수레에는, 당신의 가족과 동료들의 수레에는 과연 무엇이 실려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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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시시포스의 신화 알베르 카뮈 1943 프랑스

20세기를 대표하는 실존주의 문학가 카뮈가 들려주는 시시포스 신화.
삶의 부조리들은 도달점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이라는 카뮈.
그가 전하는 '위대한 의식의 순간' 속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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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압살롬, 압살롬! 윌리엄 포크너 1936 미국

1949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윌리엄 포크너의 기념비적인 작품. 같은 민족, 같은 학교, 같은 지역 - 여전히 능력보다 출신이 중요한 현대 사회. 세계화 시대, 다문화 시대에도 순혈주의를 고집하는 현대인들! 작품 속 섯펜의 모습을 통해 우리를 되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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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8
양철북 귄텉그라스 1959 독일

20세기 독일의 양심으로 불리는 귄터그라스의 첫 장편소설. 작가는 소설을 통해 20세기말 괴물 같은 독일 나치 정권과 당시 사회를 아프게 꼬집는다. 귄터그라스가 말하는 시대의 잘못에 경종을 울리는 이란 무엇인지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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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영혼의 산 가오싱젠 1990 프랑스

2000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중국계 프랑스 작가 가오싱젠. 그의 책이 중국에서 금서가 되어버린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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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8
오늘을 잡아라 솔 벨로 1956 미국

1976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미국 문학의 거장 솔 벨로. 문학이 인류를 대변해야 한다고 역설했던 그의 작품을 지금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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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유리알 유희 헤르만 헤세 1943 독일

13년간 써 내려간 헤르만 헤세의 마지막 걸작이자 노벨문학상 수상작.
23세기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그려지는 조화와 균형, 변화와 진보에 대한 성찰을 담은 이 소설은 일상에 침전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작은 거울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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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이방인 알베르 카뮈 1942 프랑스

사회적 관습과 규범을 거스르는 한 인간의 처절한 몸부림을 담아낸 카뮈의 문제작.
당신은 누구입니까?
당신은 지금 당신의 삶을 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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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8
인간과 초인 조지 버나드 쇼 1903 영국

셰익스피어 이후 최고의 극작가로 불리는 노벨문학상 수상자 조지 버나드 쇼의 걸작.
한 세기 전을 살다간 버나드 쇼.
그가 우리에게 세상의 이치를 전한다.
여자의 생명력과 남자의 창조력이 만나 조화를 이룰 때, 이 세상은 좀 더 아름다운 곳이 될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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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8
전원 교향곡 앙드레 지드 1919 프랑스

1947년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앙드레 지드가 전하는 '교향곡'. 지드는 이 작품을 통해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의 눈에 대해 말한다. 당신은 세상을 육체의 눈으로 보고 있나요, 마음의 눈으로 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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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4
좁은 문 앙드레 지드 1909 프랑스

천상의 사랑과 지상의 사랑 사이에서 번민하던 알리사.
"나와 다른 삶의 규칙을 가지고 있는 타인이 있는가? 그렇다면 그가 곧 '지옥'이다." -장 폴 샤르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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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지상의 양식 앙드레 지드 1897 프랑스

"한 세대에 끼친 충격을 보자면 지드의 에 견줄만한 것이 없다." -알베르 까뮈
1947년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앙드레 지드, 그가 28살에 펴낸 은 '탕진만이 쉬게 할 욕망들'에 대한 소생의 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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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창조적 진화 앙리 베르그송 1907 프랑스

생명의 탄생과 진화의 과정을 물질적 과정으로만 보았던 당대의 사고를 거부하고 '물질'을 넘어서는 '생명력'에 집중한 베르그손 철학의 완성.
이 고전은 인간과 생명, 그리고 우주를 연결하는 방대한 사색을 통해 '생명'의 참된 의미에 대한 숙고로 당신을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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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 바디스 헨리크 시엔키에비치 1896 폴란드

1905년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폴란드 역사소설의 거장 헨릭 시엔키에비츠의 수작.
정의와 진리가 외면당하고 불의와 폭력이 독버섯처럼 번져가는 혼란의 시대.
지금 당신은 어디를 향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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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0
토니오 크뢰거 토마스만 1903 독일

인생도 한편의 예술작품이기에, 우리도 '토니오'처럼 끊임없이 고민하고 방황하는 것이 아닐까.
자신이 가는 길이 남들과는 다르다고, 실패할지도 모른다 고민하고 있는가?
이런 고민에 빠져있다면 당신은 이미 당신의 '삶'을 만드는 한명의 '예술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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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4
파리대왕 윌리엄 골딩 1954 영국

1980년 맨부커상, 1983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영국 작가 윌리엄 골딩. 2차 세계 대전을 온 몸으로 겪은 작가가 인간에 대해 말하는 강렬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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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8
페스트 알베르 카뮈 1947 프랑스

마흔네 살의 젊은 나이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알베르 카뮈, 그 '부조리 3부작'의 마지막 작품.
당신의 삶에 창궐한 '페스트'는 무엇인가?
거대한 부조리 앞에서 자꾸만 작아지는 당신, 주인공 리외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야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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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황무지 T.S. 엘리엇 1922 영국

뮤지컬 의 원작시인으로 더욱 유명한 노벨문학상 수상자 토마스 스턴스 엘리엇의 대표시.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라는 기념비적 문구로 시작되는 는 '삶 속의 죽음'을 살아가고 있는 병든 현대인들에 대한 하나의 애가(哀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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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4
황야의 이리 헤르만 헤세 1927 독일

1946년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헤르만 헤세의 문제작.
선함을 상징하는 '인간'과 악함을 대변하는 '이리'사이에서 자아를 찾아 방황하는 '황야의 이리' 하리 할러.
이중인격의 소유자라 자책한 그가 발견한 자아의 참모습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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