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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5
자전거 도둑 비토리오 데 시카 1948 이탈리아

이탈리아의 영화사에 굵직한 획을 그은 고전영화. 2차 대전 이후의 로마를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네오리얼리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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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0
06:47
엔트로피 제레미 리프킨 1980 미국

경제학자가 과학이론을 활용해서 현대 문명의 문제점을 진단해낸 책. 인류의 종말을 경고하는 저자의 외침을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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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17
06:33
책 읽어주는 남자 베른하르트 슐링크 1995 독일

독일 문학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고, 여러 나라에서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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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15
07:01
작은 것이 아름답다 E. F. 슈마허 1973 영국

‘인간을 위한 성장인가? 성장을 위한 성장인가?’ 바로 이 문제를 고민하게 만들면서 성장지상주의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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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13
06:47
연을 쫓는 아이 할레드 호세이니 2003 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의 아픈 역사를 배경으로 삼은 소설. 70개 넘는 국가에서 판매되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00주 넘게 오른 화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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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10
06:07
제3의 물결 엘빈 토플러 1980 미국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이 가능하고, 순간적인 정보들이 넘쳐나는 세상, 바로 이런 오늘날의 모습을 1980년에 정확히 예측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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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08
06:43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1958 나이지리아

전 세계에 45개 언어로 출간되어 무려 800만 부가 넘게 팔린 소설. 아프리카 출신의 작가가 겪은 혹독했던 식민지 경험을 소재로 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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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06
06:29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1956 독일

출간 후, 50여년의 시간이 훌쩍 흘렀어도 ‘사랑의 고전’ 자리를 계속 지키는 책. 나이를 먹을수록 다시 찾게 되는 그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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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03
06:38
키친 요시모토 바나나 1988 일본

일본 신세대 문학의 대표 주자 요시모토 바나나. 무라카미 하루키와 일본 독서 시장을 양분하며 '바나나 신드롬'을 일으킨 그녀의 작품을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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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30
06:17
포스트모던의 조건 장 프랑수아 리오타르 1979 프랑스

수없이 들어는 봤지만 설명하기는 어려운 개념, . 바로 그 개념을 이해하는데 Key가 되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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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27
06:25
멋진 인생 프랭크 카프라 1946 미국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크리스마스 영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영화를 찍기 전에 꼭 다시 본다는 작품. 그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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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23
06:06
농담 밀란 쿤데라 1967 체코

20세기를 대표하는 소설가 중 한 명인 쿤데라. 그가 농담의 의미를 추적해가면서, 인생과 세상에 관해 던지는 날카로운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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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20
07:43
전체주의의 기원 한나 아렌트 1951 독일

독일 출생의 유대인으로 나치의 탄압을 받은 한나 아렌트. 그녀가 망명지 미국에서 홀로코스트와 전체주의의 실체를 파헤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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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8
06:38
오늘을 잡아라 솔 벨로 1956 미국

1976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미국 문학의 거장 솔 벨로. 문학이 인류를 대변해야 한다고 역설했던 그의 작품을 지금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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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6
06:19
성의 역사 미셸 푸코 1975,1984 프랑스

새로운 시각,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현대철학자 미셸 푸코. 그의 통찰이 ‘Sex’라는 소재를 통해 빛을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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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3
06:57
시뮬라시옹 장 보드리야르 1981 프랑스

영화 매트릭스의 감독들에게 영감을 준 책. 언젠가는 우리 모두 매트릭스 같은 가상 세계에 갇히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논란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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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1
06:24
로드 코맥 매카시 2006 미국

미국에서만 무려 350만 부 넘게 팔리고 영화로 제작된 소설. 종말 이후의 세상에서 살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버지와 아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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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9
06:01
성과 속(聖과 俗) 미르치아 엘리아데 1957 루마니아

사람들은 왜 돌탑을 쌓을까요? 석가탄신일이나 부활절은 왜 기념할까요? 종교학의 아인슈타인 미르치아 엘리아데가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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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6
06:46
시티라이트 찰리 채플린 1931 미국

꽃 파는 눈 먼 소녀와 사랑에 빠진 남자 찰리 채플린. 그가 전하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힐링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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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4
07:06
소유냐 존재냐 에리히 프롬 1976 독일

우리는 왜 무언가를 가지려고 할까요? 물질적인 것뿐만 아니라 타인의 마음까지 소유하려 들지요. 그것이 과연 행복으로 가는 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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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2
06:37
감시와 처벌 미셸 푸코 1975 프랑스

중앙에 높은 감시탑이 있는 원형감옥 판옵티콘.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이 바로 이 판옵티콘과 같다고 주장하는 파격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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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9
06:33
장미의 이름 움베르토 에코 1980 이탈리아

세계적인 인문학자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한 수도사가 이탈리아의 외진 수도원에서 6건의 연쇄살인사건을 파헤치는 7일간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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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7
06:07
호모 데우스 유발 하라리 2016 이스라엘

호모 사피엔스의 지구정복 역사를 보여주었던 ‘사피엔스’의 후속작. 저자 유발 하라리가 미래에 다가올 일들을 풀어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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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5
06:50
시민 케인 오손 웰즈 1941 미국

영화 역사에 영원히 살아남을 고전. 전 세계 영화평론가들이 최고의 영화라고 주저 없이 손꼽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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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2
06:45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2014 이스라엘

우리 인간들, 바로 호모 사피엔스가 지금의 거대한 문명을 만들어내기까지 일어난 3가지 혁명의 과정. 바로 그것을 파헤치고 분석해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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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0
06:42
개미 베르나르 베르베르 1991,1992,1996 프랑스

한국에서 팔린 부수가 전 세계에서 팔린 부수의 절반가량을 차지한다는 프랑스 작가의 책.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이토록 '개미'에 열광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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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8
06:20
슬픈 열대 레비 스트로스 1955 프랑스

열대 원주민들을 미개하다고 낙인찍은 유럽의 문화우월주의. 그 오만함에 반기를 든 인류학자 레비 스트로스의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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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5
06:00
소비의 사회 장 보드리야르 1970 프랑스

흔히 소비자는 왕이라고 하죠. 그런데 사회학자 장 보드리야르는 아니라고 합니다. 소비자는 왕이 아닌 노예라고 하죠.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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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3
05:56
나와 너 마르틴 부버 1923 오스트리아

고작 100페이지의 짧은 책. 그러나 수많은 철학자와 교육자에게 영향을 미치고, 출간된 지 90년을 넘긴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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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1
06:31
문명의 충돌 새뮤얼 헌팅턴 1996 미국

2001년 뉴욕에서 발생한 9.11테러. 그 비극을 날카롭게 예견하고, 그 배경까지 설명하는 미국의 정치학자 새뮤얼 헌팅턴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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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8
06:39
슬픔이여 안녕 프랑수아즈 사강 1954 프랑스

비행과 일탈로 유명한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이 19살 때 2주일 만에 쓴 소설. 프랑스 문학비평가상 수상하며 10대의 나이에 명성을 얻게해준 "슬픔이여 안녕"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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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6
06:32
열린사회와 그 적들 칼 포퍼 1945 영국

전체주의의 한복판에서 그것들의 몰락을 예견한 책. 왜 민주주의 체제를 선택하고, 지켜내야 하는 지, 그 이유를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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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04
07:13
개인적 체험 오에 겐자부로 1964 일본

서로를 성장하게 만든 소설가 아버지와 장애인 아들의 이야기. 비극이 때론 축복이 될 수도 있음을 보여준 그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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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30
06:33
다빈치 코드 댄 브라운 2003 미국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 을 다시 보게 만드는 소설. 그림 속에 감춰진 진짜 비밀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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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8
05:36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1962 러시아

스탈린에 대한 불손한 묘사라는 죄목으로 강제노동수용소로 끌려간 작가가 비인간적인 수용소의 내막을 적나라하게 폭로한 자전적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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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5
07:02
백년동안의 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1967 콜롬비아

한 가문의 100년에 걸친 비극적인 운명에 관한 이야기. "돈키호테 이후 가장 위대한 스페인어 문학"_시인 파블로 네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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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5
07:33
M 프리츠 랑 1931 독일

독일에서 실제로 벌어진 연쇄살인사건을 소재로 삼은 영화 M. 그러나 사건보다 더 충격적인 진실을 고발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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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5
06:37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에드워드 올비 1962 미국

퓰리처상을 3번 수상한 극작가 에드워드 올비의 대표작. 중년의 부부와 젊은 부부가 만들어내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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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3
06:25
미디어의 이해 마셜 맥루언 1964 캐나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중독된 요즘 사람들. 미디어의 무한권력에 휘둘리는 지금의 현실을 1964년에 이미 예견한 대단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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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1
06:40
카사블랑카 마이클 커티즈 1942 미국

사랑보다 더 큰 대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남자의 이야기. 남자라면 누구라도 꿈꾸는 고전적인 영웅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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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8
06:24
황금가지 제임스 조지 프레이저 1890~1936,1922 영국

20세기의 신화 및 종교연구, 문학 및 문화연구에 이르기까지, 아주 드넓게 족적을 남긴 방대한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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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6
06:49
무진기행 김승옥 1964 한국

일상의 삶이 버거울 때,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을 때, 꼭 읽어야 할 소설이 있습니다. 김승옥 작가의 《무진기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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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4
06:31
나의 투쟁 아돌프 히틀러 1925/1927 독일

왜 독일인은 히틀러의 공범이 되어 인류 역사에 씻을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게 됐을까? 바로 그 이유를 알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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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1
06:29
별들의 고향 최인호 1973 한국

《별들의 고향》이 신문에 연재될 때, 병원에서 간호사들과 환자들이 싸웠답니다. 먼저 읽으려고요. 도대체 얼마나 재미있어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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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0
06:33
특이점이 온다 레이 커즈와일 2005 미국

미래에는 인간이 마치 신처럼 병들지도 않고,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정말 그렇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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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7
06:27
장길산 황석영 1984 한국

“내가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 우리가 힘을 합쳐 세워야 할 백성의 나라다!” 혁명을 꿈꿨던 장길산, 그의 꿈은 과연 이루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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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4
07:58
브랜드 자산의 전략적 경영 데이비드 아커 1991 미국

브랜드 자체가 자산, 즉 ‘돈’이라고 주장하는 책이 있습니다. 그 이유를 무려 4가지로 설명하고 있는데요. 지금 하나하나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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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5
06:37
내 이름은 빨강 오르한 파묵 1998 터키

터키 작가로서는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오르한 파묵. 그의 작품 을 통해 오스만제국 궁정화가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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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3
06:31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도킨스 1976 영국

일벌은 여왕벌의 알과 꿀을 지킵니다. 적에게 침을 쏘는 자살행위도 마다하지 않지요. 왜 그럴까요? 바로 ‘이것’ 때문에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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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0
06:38
총, 균, 쇠 제레드 다이아몬드 1997 미국

‘왜 유럽은 부유한데, 아프리카나 남미는 가난한가?’라는 질문에 해답을 주고, 인류문명의 수수께끼를 풀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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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