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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 작품
*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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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1
어린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1943 프랑스

250여개의 언어로 번역, 연극·영화·오페라·발레·애니메이션 등 전 장르로 리메이크된 '어른들을 위한 동화'.
사막과 같은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는 순수성의 회복을 위한 단 하나의 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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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2
비극의 탄생 프리드리히 니체 1872 독일

아폴론적 예술충동과 디오니소스적 예술충동으로 예술을 설명한 니체의 처녀작.
우리들 또한 그 충동의 힘을 발휘하여 한편의 예술작품과도 같은 삶을 만들어가는 '삶의 예술가'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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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마음 나쓰메 소세키 1914 일본

일본 근대문학의 아버지 나쓰메 소세키가 저술한 일본 문학의 대표 正典.
전통적 가치와 신 사상이 공존하던 혼돈의 시대,
20세기 초엽 근대 일본의 '마음'을 해부한 소세키의 작품 속에서 현대인들의 '마음'을 읽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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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9
무정 이광수 1917 한국

한국 근대문학사의 첫 장을 화려하게 장식한 춘원의 장편.
"《무정》은 춘원의 대표작인 동시에 조선에 신문학이라는 큰 건물을 세우게 만든 가장 중요한 주춧돌이다." -김동인(소설가)
근대 조선의 방향성을 제시한 춘원의 서사 속에서 현대 대한민국의 길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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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8
에밀 장 자크 루소 1762 프랑스

계몽사상가 루소가 집필한 '교육학의 바이블'.
"자연으로 돌아가라!"
인간다움을 강조하는 교육서 '에밀'은 그의 또 다른 책 과 함께 새 시대를 여는 관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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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4
장 크리스토프 로맹 롤랑 1912 프랑스

20세기 프랑스 문학계를 대표하는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로맹 롤랑의 대하소설.
우리의 삶도 한 편의 예술이기에, 힘든 시련을 통해 더욱 단단해질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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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왕자와 거지 마크 트웨인 1882 미국

도덕 교과서 수준이었던 19세기 아동소설을 한 단계 끌어올린 아동문학의 기념비.
당신은 겉모습에 빠져 삶의 참된 모습을 보지 못하고 있지는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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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6
테스 토마스 하디 1891 영국

인간의 힘으로는 제어할 수 없는 거대하고 무자비한 힘에 의해 파멸되는 여인, 테스.
가부장질서 속, 순결과 위선 사이에서 작가 토마스 하디가 제시하는 사회의 도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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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0
미들마치 조지 엘리엇 1871 영국

가장 위대한 영국소설 중 하나로 꼽히는 꿈과 이상을 쫓다 냉혹한 현실에 부딪힌 당신에게 조지 엘리엇이 묻는다. 혹시 당신도 당신만의 꿈과 이상을 쫓느라 타인을 외면하고 있지는 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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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8
전원 교향곡 앙드레 지드 1919 프랑스

1947년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앙드레 지드가 전하는 '전원 교향곡'. 지드는 이 작품을 통해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의 눈에 대해 말한다. 당신은 세상을 육체의 눈으로 보고 있나요, 마음의 눈으로 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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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새로운 천문학 요하네스 케플러 1609 독일

행성운동에 관해 최초로 과학적 이론을 정립한 케플러.
후대 과학자 칼 세이건의 이 말은 그를 위한 최고의 찬사가 될 것이다.
"그의 평생에 걸친 헌신으로 그는 발견의 환희를 맛보았고 우리는 우주의 이정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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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3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마거릿 미첼 1936 미국

“내일에는 내일의 태양이 뜬다.”
장미 가시처럼 당찬 여성 스칼릿 오하라의 파란만장한 인생고락 작가 마거릿 미첼이 보여주는 남북전쟁과 재건시대를 살아남은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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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장자 장자 BC369~BC286 중국

노자의 과 더불어 동양 도가사상의 정전으로 불리는
"물오리의 다리가 짧다고 하여 그것을 이어주려 말고, 학의 다리가 길다고 하여 그것을 자르려 하지 말라."
이처럼 자연의 순리에 거역하지 않고 물처럼 흐르는 삶을 사는 것이야 말로 가장 삶다운 삶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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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7
순수의 시대 이디스 워튼 1920 미국

모순의 시대를 살아가는 소설 속 세 남녀는 엇갈린 사랑에도 불구하고 내면의 '순수함'으로 차근히 성장해 간다. 또 다른 모순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 바로 이들이 보여준 '순수함'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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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피렌체 찬가 브루니 1403~1404 이탈리아

르네상스 휴머니즘을 대표하는 정치사상가이자 역사가 레오나르도 브루니가 쓴 정치철학서.
그는 우리들에게 관조적 삶(vita contemplativa) 대신 행동하는 삶(vita activa)과 정치적 삶(vita politica)을 통한 '시민적 휴머니즘'의 길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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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6
대화 갈릴레오 갈릴레이 1632 이탈리아

자신이 관찰한 우주를 통해 자연의 절대 진리를 직접 목도하고 새 길을 열었던갈릴레오 갈릴레이.
로마 교황청은 360년이 지난 1992년에야 그의 공식 복권을 선언했지만,
갈릴레오는 당대에 이미 천문학과 물리학의 아이콘이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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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0
몸을 데우려는 해골들 제임스 앙소르 1889 벨기에

강렬하고 거친 터치로 현대인의 불안과 공포를 표현한 제임스 앙소르.
그의 그림은 산업화와 근대화 이후 가속화된 인간 소외, 자아 분리 현상 의 강렬한 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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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4
수호전 시내암 1566 중국

삼국지연의, 서유기, 금병매와 함께 중국 사대기서(四大奇書)로 꼽히는 시내암의 '수호전'
"하늘의 도(道)란 백성이 살기 좋은 세상이요, 하나의 뜻으로 모인 우리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양산박 호걸 108명을 모은 구심, 의(義)의 세계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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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파르마의 수도원 스탕달 1838 프랑스

발자크가 프랑스 문학의 최고봉이라고 극찬한 스탕달의 마지막 작품. 진정한 행복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추구하는 그 과정 자체에서 온다고 믿었던 스탕달이 묻는다. 당신은 결과에만 매달린 인생을 사는가? 아니면 과정의 행복을 누리는 삶을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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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8
페스트 알베르 카뮈 1947 프랑스

마흔네 살의 젊은 나이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알베르 카뮈, 그 '부조리 3부작'의 마지막 작품.
당신의 삶에 창궐한 '페스트'는 무엇인가?
거대한 부조리 앞에서 자꾸만 작아지는 당신, 주인공 리외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야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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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7
데미안 헤르만 헤세 1919 독일

'나'를 향하는 한 소년의 치열한 성장 이야기 - 헤르만 헤세가 쓴 청춘의 바이블
인생의 긴 여정이 너무 힘들어 주저앉고 싶은 당신, 자신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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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9
철학이 있는 기업 괴츠 W. 베르너 2019

유럽 최대 드러그스토어로써 45년 흑자 경영을 이어온 ‘데엠’. 그 성공의 밑바탕을 다진 창업자 ‘베르너’의 경영철학을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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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8
총, 균, 쇠 제레드 다이아몬드 1997 미국

‘왜 유럽은 부유한데, 아프리카나 남미는 가난한가?’라는 질문에 해답을 주고, 인류문명의 수수께끼를 풀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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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6
자화상 빈센트 반 고흐 1989 네덜란드/프랑스

후기 인상주의의 거장 빈센트 반 고흐.
대상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보다 본인 내면의 감정과 느낌에 집중한 고흐의 작품은 확고한 근대성으로 무장한 그의 개성을 잘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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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멋진 인생 프랭크 카프라 1946 미국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크리스마스 영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영화를 찍기 전에 꼭 다시 본다는 작품. 그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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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7
하버드에서 배우는 영업혁신 프랭크 세스페데스 2014 미국

전략을 세울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방향이라고 하는데요. 방향을 잘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3가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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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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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7
앞서가는 조직은 왜 관계에 충실한가 랜디 로스 2020 미국

대부분의 경영서적은 성과를 어떻게 올릴 것인가에 집중하고 있지만, 이 책은 관계가 더 중요하다고 주장합니다. 그 이유가 대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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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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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1
연금술사 파울루 코엘류 1988 브라질

“우리 모두 자신의 보물을 찾아 전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것, 그게 연금술인거지” 인생을 값지게 만들고 싶나요? 지금 연금술사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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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시그널(Signals) 피파 맘그렌 2019 미국

‘임대’라고 써 붙인 곳이 많은 거리 풍경. 어떤 미래를 암시하는 시그널일까요? 일상의 시그널을 통해 경제를 해석해 보는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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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1952 미국

“인간은 패배하도록 창조된 게 아니야. 인간은 파멸 당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패배할 수는 없어.”
바다와의 싸움을 마치고 빈손으로 돌아온 밤, 굶주린 노인이 편안히 잠들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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