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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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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5
채식주의자 한강 2008 대한민국

한국 최초로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맨부커상을 받은 작품 . 소설의 주인공 영혜는 육식을 거부하고, 미모도 포기하고, 오직 식물처럼 살려고 애를 씁니다. 그녀에게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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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6
목민심서 정약용 1818 한국

낮은 곳을 바라보며 백성을 주인으로 섬겼던 진정한 목민관, 다산 정약용의 시대를 앞서간 혜안(慧眼).
그가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다시 한번 말한다.
"군자의 학(學)은 수신(修身)이 그 반이요, 나머지 반은 목민(牧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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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보랏빛 소가 온다 세스 고딘 2002/2004 미국

광고만 잘하면 팔리던 시대는 갔습니다. 광고보다 입소문이 더 중요하다고 하네요. 어떻게 하면 입소문이 쫙 퍼져서 제품이 잘 팔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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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2
모비딕 허먼 멜빌 1851 미국

집착과 광기에 사로잡힌 한 인간의 투쟁과 파멸을 그린 전율적인 모험소설. 지금 나는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지는 않은가? 이 길은 과연 옳은 방향인가? '모비딕'을 쫓는 에이해브 선장의 모습에서 당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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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산불 차범석 1962 대한민국

“인간의 정욕은 걷잡을 수 없이 활활 타오르는 산불과도 같다” 성에 굶주린 젊은 남녀의 뜨겁고도 비극적인 사랑이야기. 그들을 불행하게 만든 것은 정염만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그들을 잿더미로 만든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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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9
나르니 다리 카미유 코로 1826 프랑스

사실주의 묘사에 기초해 전원의 서정을 담아낸 장 밥티스트 카미유 코로.
어둡고 무거운 고전주의와 밝고 화사한 인상파를 잇는 가교로 평가 받는 그의 독특한 '빛의 서정'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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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9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2008 대한민국

친정 오빠를 만나자 “오빠!”라고 콧소리를 내며 달려간 엄마. 그 모습에 딸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엄마도 어린 소녀였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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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피렌체 찬가 브루니 1403~1404 이탈리아

르네상스 휴머니즘을 대표하는 정치사상가이자 역사가 레오나르도 브루니가 쓴 정치철학서.
그는 우리들에게 관조적 삶(vita contemplativa) 대신 행동하는 삶(vita activa)과 정치적 삶(vita politica)을 통한 '시민적 휴머니즘'의 길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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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주홍글자 너새니얼 호손 1851 미국

미국 문학을 세계문학의 반열에 올려놓은 너새니얼 호손 불후의 명작. 만약 당신의 가슴에 평생 지울 수 없는 '주홍 글자'가 있다면, 당신은 어떤 삶을 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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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5
이성과 감성 제인 오스틴 1797 영국

영국이 낳은 또 한명의 셰익스피어 제인 오스틴의 처녀작. '냉철한 이성'과 '뜨거운 감성'의 조화, 그리고 사랑. 누군가를 향해있는 당신의 마음은 이성과 감성, 어디쯤에 서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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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발터 벤야민 1936 독일

기술의 발전이 사람들에게 상실감과 우울을 가져다 주었지만, 경험의 확대와 권위로부터의 해방도 함께 가져다 줄 것이라는 기술복제시대의 새로운 가능성에 주목한 발터 벤야민.
기술복제시대, 당신만이 가진 '아우라'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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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사회의 기둥들 조지 그로스 1926 독일

전후 독일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조지 그로스.
극적인 구성과 신랄한 풍자로 당대 독일의 사회상과 추악한 인간의 욕망을 고발한 그의 작품은
현실의 모순을 고발하는 양심의 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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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6
유한계급론 소스타인 베블런 1899 미국

유한계급의 과시적 소비를 통렬히 비판했던 제도학파의 아버지 소스타인 베블린.
지금 당신이 살고 있는 이 사회는 그의 비판에서 완전히 자유로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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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5
노르웨이의 숲 무라카미하루키 1987 일본

첫사랑과 친구를 잃은 남자가 말합니다. “죽음은 삶의 대극으로서가 아니라 그 일부로서 존재하고 있다.” 삶의 일부 인 죽음, 도저히 피할 수 없고, 언젠가는 반드시 마주쳐야 하는 그 죽음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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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9
집 없는 아이 엑토르 말로 1878 프랑스

버림받은 여덟 살 소년에게 세상은 춥고 배고팠으며 여전히 험난했다.
그러나 엑토르 말로는 희망을 향한 의지를 끝까지 꺾지 말라 한다.
"전진! 세상은 내 앞에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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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2
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1859 영국

셰익스피어와 더불어 영국의 대문호로 평가받는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
작가는 시드니의 숭고한 희생을 통해 도시와 민중들의 '부활'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한다.
You "나는 본다, 이 생지옥으로부터 아름다운 도시가 다시 세워지고 현명한 민중들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을." -시드니 카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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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백야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848 러시아

당신에게도 상처입고 아파했던, '백야'처럼 사라져간 사랑이 있는가? 그렇다면 여기 도스토옙스키가 들려주는, 여름날의 백야처럼 짧고 속절없는 사랑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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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7
05:10
아Q정전 루쉰 1921 중국

"아Q의 모습은 많은 현대인들의 또 다른 모습이기도 하다." -로맹 롤랑(프랑스 작가)
20세기 전후, 격동의 중국 현대사를 기록한 루쉰의 역작.
'망각'과 '자기 미화'의 귀재 아Q.
당신 속에는 어떤 아Q가 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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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6
80일간의 세계일주 쥘 베른 1873 프랑스

이국(異國)의 다양한 문화와 환상적인 모험담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80일간의 세계일주>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는 상황에서도 희망을 만들어 낸 주인공 필리어스 포그의 여행 속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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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8
탈무드 작자미상 - 유대교 율법서

유대사회를 넘어 우리 모두의 보고(寶庫)가 된
그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가 백지로 남아있는 것은 탈무드를 펼치고 닫는 사람 스스로가 채우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당신은 당신의 에 어떤 것을 채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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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1
05:22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1952 미국

“인간은 패배하도록 창조된 게 아니야. 인간은 파멸 당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패배할 수는 없어.”
바다와의 싸움을 마치고 빈손으로 돌아온 밤, 굶주린 노인이 편안히 잠들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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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광학 아이작 뉴턴 1704 영국

백색광, 즉 빛은 굴절률이 서로 다른 색광의 혼합체라는 사실을 최초로 실험을 통해 밝힌 책.
뉴턴의 이후 빛은 '이성'과 '계몽'의 상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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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6
자화상 빈센트 반 고흐 1989 네덜란드/프랑스

후기 인상주의의 거장 빈센트 반 고흐.
대상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보다 본인 내면의 감정과 느낌에 집중한 고흐의 작품은 확고한 근대성으로 무장한 그의 개성을 잘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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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13
05:29
숭고와 아름다움의 이념의 기원에 대한 철학적 탐구 에드먼드 버크 1757 영국

숭고를 아름다움과 분리해 독립적인 미학개념으로 재조명한 고전.
공포와 두려움, 고통을 주는 것들은 미학적 가치가 없는 것인가?
미의 본질에 대한 아름다우면서도 숭고한 버크의 '탐구' 속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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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3.8
  • 토론글2
05:27
수련 클로드 모네 1904 프랑스

빛에 따라 변하는 자연 그 이상을 담아낸 클로드 모네.
보이는 아름다움 너머를 바라보았던 모네의 눈.
"모네는 하나의 눈이다. 그런데 얼마나 대단한 눈인가?" - 폴 세잔(프랑스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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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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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3
05:57
귀향 토마스 하디 1878 영국

고귀한 이상과 세속적 욕망, 순수한 사랑과 이기적 사랑의 갈림길에서 당신은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가?
작가 토마스 하디, 격변의 시대에 희생당한 두 남녀를 앞세워 통념적 예술관에 정면으로 반기를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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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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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4
05:48
난중일기 이순신 1795 한국

역사가 담긴 사료로, 일기 문학의 정수로, 그리고 인간 이순신을 만나는 장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국보와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7년의 기록.
또 다른 '난중(亂中)'에 있는 당신.
당신은 오늘의 일기장에 무엇을 남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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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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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6
06:40
아케이드 프로젝트 발터 벤야민 1982 독일

철학과 예술, 미학과 문예비평, 언어철학과 도시이론을 아우르는 20세기 최고의 사상가 발터 벤야민.
그가 써내려간 19세기 수도 파리, 그 모더니티에 관한 기록은 환상에 빠져 사는 우리들에게 '각성을 통한 진짜 삶으로의 회귀'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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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글4
05:57
인간 불평등 기원론 장 자크 루소 1755 프랑스

계몽주의 시대를 지배하던 정치적, 사회적 통념에 불응한 혁명적인 철학자 루소.
지금 당신이 살고있는 사회는 '자연의 법칙'에 부합하는 곳입니까?
18세기를 살던 루소가 오늘날의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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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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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8
모자를 쓴 여인 앙리 마티스 1905 프랑스

"그의 뱃속에는 태양이 들어있다." -파블로 피카소
피카소와 함께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꼽히는 야수파의 거장 앙리 마티스.
그에게 있어 색채는 묘사가 아닌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통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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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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