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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0
국화와 칼 루스 베네딕트 1946 미국

여린 감수성과 잔혹함을 동시에 가진 일본인. 그들의 속내를 깊숙이 파헤친 미국의 문화인류학자 루스 베네딕트의 저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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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8
탈무드 작자미상 - 유대교 율법서

유대사회를 넘어 우리 모두의 보고(寶庫)가 된
그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가 백지로 남아있는 것은 탈무드를 펼치고 닫는 사람 스스로가 채우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당신은 당신의 에 어떤 것을 채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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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징비록 유성룡 1712 한국

난중일기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왜란(倭亂) 수기의 절수(絕秀), 국보 제132호
통한의 기억을 회고하며 '미리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하고자 한 유성룡.
우리는 또 다른 전란을 어떻게 경계하고 있는가.
서애 유성룡의 날카로운 징계 속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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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5
채식주의자 한강 2008 대한민국

한국 최초로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맨부커상을 받은 작품 . 소설의 주인공 영혜는 육식을 거부하고, 미모도 포기하고, 오직 식물처럼 살려고 애를 씁니다. 그녀에게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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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마켓 4.0 필립 코틀러 2017 미국

모바일, SNS로 마케팅 환경이 급변하는 시대, 전통적 마케팅에서 디지털 마케팅으로 이동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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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6
광장 최인훈 1960 대한민국

고달픈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으십니까? 소설 의 주인공 이명준도 그랬습니다. ‘유토피아’을 찾아 헤맨 그는 과연 행복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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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49
블루오션전략 김위찬, 르네 마보안 2004 미국

경쟁자가 없어서 시장을 독식할 수 있는 블루오션. 바로 그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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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9
부덴브로크 집안의 사람들 토마스 만 1901 독일

몰락한 부덴브로크 집안은 유럽 시민계급 전체의 반영이다.
그러나 '몰락'은 '탄생'의 출발이기도 하다.
시민가문이 몰락한 그 자리에서 토마스 만이 예술가로 태어났듯이, '흥망(興亡)은 유수(有數)'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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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동의보감 허준 1613 한국

대한민국 국보 319호, 중국에서 25차례나 발행되었던 동아시아 최고의 의학백서,
세계 최초의 공중 보건의서로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유일한 의학서 동의보감.
의 저자 허준이 말한다.
"건강한 삶은 당신 자신의 것이니 양생(養生)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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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1
연금술사 파울루 코엘류 1988 브라질

“우리 모두 자신의 보물을 찾아 전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것, 그게 연금술인거지” 인생을 값지게 만들고 싶나요? 지금 연금술사는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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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2
수레바퀴 밑에서 헤르만 헤세 1906 독일

1946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인류의 정신적 스승',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당신의 수레에는, 당신의 가족과 동료들의 수레에는 과연 무엇이 실려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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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빌리 버드 허먼 멜빌 1856 미국

'백경(白鯨, Moby Dick)' 으로도 유명한 허먼 멜빌의 유작.
개인의 자유와 권리, 사회의 질서와 기율 사이의 균형이 깨질 때 당신은 그 배를 어떻게 바로잡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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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6
목민심서 정약용 1818 한국

낮은 곳을 바라보며 백성을 주인으로 섬겼던 진정한 목민관, 다산 정약용의 시대를 앞서간 혜안(慧眼).
그가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다시 한번 말한다.
"군자의 학(學)은 수신(修身)이 그 반이요, 나머지 반은 목민(牧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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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백야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848 러시아

당신에게도 상처입고 아파했던, '백야'처럼 사라져간 사랑이 있는가? 그렇다면 여기 도스토옙스키가 들려주는, 여름날의 백야처럼 짧고 속절없는 사랑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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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여름 이디스 워튼 1917 미국

여성 최초의 퓰리처상 수상 작가 이디스 워튼이 쓴 최초의 성장 소설.
모든게 지겹기만 했던 '젋은 여성'이 겪는 열병같은 사랑,
그리고 '영혼의 개안(開眼)'. 당신은 지금 어느 계절에 서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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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여자의 일생 기드 모파상 1883 프랑스

꽃 같은 청춘, 로잘리의 끊임 없는 고난과 시련,
비참한 삶 속에서도 피어나는 희망. 우리의 삶이 괴로울지라도 살만한 가치가 있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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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2
모비딕 허먼 멜빌 1851 미국

집착과 광기에 사로잡힌 한 인간의 투쟁과 파멸을 그린 전율적인 모험소설. 지금 나는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지는 않은가? 이 길은 과연 옳은 방향인가? '모비딕'을 쫓는 에이해브 선장의 모습에서 당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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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0
아케이드 프로젝트 발터 벤야민 1982 독일

철학과 예술, 미학과 문예비평, 언어철학과 도시이론을 아우르는 20세기 최고의 사상가 발터 벤야민.
그가 써내려간 19세기 수도 파리, 그 모더니티에 관한 기록은 환상에 빠져 사는 우리들에게 '각성을 통한 진짜 삶으로의 회귀'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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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8
모자를 쓴 여인 앙리 마티스 1905 프랑스

"그의 뱃속에는 태양이 들어있다." -파블로 피카소
피카소와 함께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꼽히는 야수파의 거장 앙리 마티스.
그에게 있어 색채는 묘사가 아닌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는 통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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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5
굶주림 크누트 함순 1890 노르웨이

1920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크누트 함순의 첫 소설.
'절대 빈곤'과는 다른 굶주림 -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정신적 공허함과 허탈감.
삶이 왜 이리 고달픈가 함순에게 묻는다면 그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사람마다 조금 차이가 있을 뿐, 삶은 누구에게나 그런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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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9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2008 대한민국

친정 오빠를 만나자 “오빠!”라고 콧소리를 내며 달려간 엄마. 그 모습에 딸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엄마도 어린 소녀였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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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수련 클로드 모네 1904 프랑스

빛에 따라 변하는 자연 그 이상을 담아낸 클로드 모네.
보이는 아름다움 너머를 바라보았던 모네의 눈.
"모네는 하나의 눈이다. 그런데 얼마나 대단한 눈인가?" - 폴 세잔(프랑스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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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1
집에 있는 어린 그리스도 존 에버렛 밀레이 1849~1850 영국

중세에 모던을 입힌 라파엘 전파(前派)의 선봉 존 에버렛 밀레이.
그는 낭만의 시대에서 욕망의 시대로 넘어가던 19세기 영국인들의 정서적 흔들림을 기묘하고 불완전한 절충으로 담아낸 화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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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팡세 파스칼 1670 프랑스

수학과 기하학의 천재이자 철학자이며 신학자인 블레즈 파스칼.
올바르게 사유(思惟)하는 인간의 위대함과 신(神) 없이는 나약한 인간의 비참함을 동시에 보았던 파스칼의 '생각' 속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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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7
동백꽃 여인 알렉상드르 뒤마 1848 프랑스

베르디의 오페라 로도 유명한 뒤마의 아르망과 마르그리트, 그들의 사랑은 한 겨울의 동백꽃처럼 짧지만 강렬했고 신분의 장벽을 뛰어넘는 힘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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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7
데미안 헤르만 헤세 1919 독일

'나'를 향하는 한 소년의 치열한 성장 이야기 - 헤르만 헤세가 쓴 청춘의 바이블
인생의 긴 여정이 너무 힘들어 주저앉고 싶은 당신, 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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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6
유한계급론 소스타인 베블런 1899 미국

유한계급의 과시적 소비를 통렬히 비판했던 제도학파의 아버지 소스타인 베블린.
지금 당신이 살고 있는 이 사회는 그의 비판에서 완전히 자유로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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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4
베네치아의 상인 윌리엄 셰익스피어 1596 영국

당신은 혹시 언어와 피부색이 조금 다르다고, 학력과 경제력이 조금 못하다고 주위 사람들을 차별하고 적대시하고 있지는 않는가?
'비인간적인 사람'의 대명사 샤일록.
그러나 그 바탕에는 '차별'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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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8
난중일기 이순신 1795 한국

역사가 담긴 사료로, 일기 문학의 정수로, 그리고 인간 이순신을 만나는 장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국보와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7년의 기록.
또 다른 '난중(亂中)'에 있는 당신.
당신은 오늘의 일기장에 무엇을 남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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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6
자화상 빈센트 반 고흐 1989 네덜란드/프랑스

후기 인상주의의 거장 빈센트 반 고흐.
대상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보다 본인 내면의 감정과 느낌에 집중한 고흐의 작품은 확고한 근대성으로 무장한 그의 개성을 잘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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