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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미술

"눈을 감으면 마음의 눈으로 최초의 심상을 보게 될 것이다." - 카스파르 프리드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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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이삭줍기 장 프랑수아 밀레 1857 프랑스

지평선의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
"밀레의 독창성은 결코 결합할 수 없는 두 가지를 합한 데 있다. 바로 화가와 철학자이다." -오딜롱 르동
붓을 든 철학자 밀레.
그가 지평선을 통해 말하고자 한 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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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4
건초 위에서 잠든 농촌 소년 알베르트 앙커 1987 스위스

19세기 농촌의 일상을 세밀하고도 사실적으로 묘사한 스위스의 국민화가 알베르트 사무엘 앙커.
그의 그림은 삶을 돌아보게 하고 그 속에 숨어있는 행복을 찾게 하는 기분 좋은 힘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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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9
지옥의 문 오귀스트 로댕 1880-1917

신의 손을 빌려 최고의 걸작들을 빚은 현대 조각의 아버지 오귀스트 로댕.
인간의 실존에 대한 고뇌와 예술의 존재 의미에 대한 그의 집요하고도 치열한 질문에 귀기울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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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전함 테메레르 윌리엄 터너 1838

아름다운 모습만을 담아내는 전통적인 풍경화에서 벗어나 자연의 거대한 에너지를 찾아 작품에 담아낸 조셉 말로드 윌리엄 터너.
그의 작품에 있어 순간은 찰나이자 곧 영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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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0
해변의 승려 프리드리히 1774-1840 독일

독일 낭만주의 풍경화의 대가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
우리는 이 장엄한 자연의 일부이며 자연은 경외의 대상이라는 것.
특유의 숭고하고 비감한 그의 풍경 속에 숨은 알레고리를 더듬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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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7
호메로스 숭배 앵그르 1827 프랑스

추한 것을 극도로 혐오하고 지고(至高)의 아름다움만을 추구했던 신고전주의의 영원한 거장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
그 어떤 것과도 타협하지 않았던 그의 절대적인 아름다움을 좇아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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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45
1808년 5월 3일 프란시스코 고야 1814

진실을 직시할 때 역사는 한걸음 앞으로 나아간다!
'진실의 거울' 프란시스코 고야.
그의 작품은 봇물같이 터져 흐르는 한 시대의 역사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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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9
나르니 다리 카미유 코로 1826 프랑스

사실주의 묘사에 기초해 전원의 서정을 담아낸 장 밥티스트 카미유 코로.
어둡고 무거운 고전주의와 밝고 화사한 인상파를 잇는 가교로 평가 받는 그의 독특한 '빛의 서정'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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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오르낭의 매장 귀스타브쿠르베 1819 프랑스

낭만적 상상력으로 치장된 신화와 영웅의 세계를 거부하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을 추구한 귀스타브 쿠르베.
진실의 참다운 벗이길 바랐던 그의 기록 속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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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1
집에 있는 어린 그리스도 존 에버렛 밀레이 1849~1850 영국

중세에 모던을 입힌 라파엘 전파(前派)의 선봉 존 에버렛 밀레이.
그는 낭만의 시대에서 욕망의 시대로 넘어가던 19세기 영국인들의 정서적 흔들림을 기묘하고 불완전한 절충으로 담아낸 화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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