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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로코코 외

"회화는 화가가 완성되었다고 느껴야만 완성된다 " - 렘브란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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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진주귀고리를 한 소녀 요하네스 베르메르 1667 네덜란드

렘브란트와 더불어 17세기 네덜란드 미술을 대표하는 거장 베르메르.
집요한 시선으로 인간의 다양한 표정과 마음을 포착해낸 그의 작품 속에서 진주귀걸이를 한 우리의 편린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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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9
십자가를 세움 페테르 파울 루벤스 1609 독일

바로크 양식을 대표하는 화가이자 북유럽과 남유럽의 미학을 혼융한 거장 루벤스.
일체화된 서양미술의 전통은 '화려하고 장중하면서도 역동적인' 루벤스의 걸음에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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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시녀들 디에고 벨라스케스 1656-1657 스페인

"그는 화가 중의 화가다." -에두아르 마네
화려한 삶 뒤에 가리운 인간의 비극과 고통을 헤아릴 줄 아는 '겹눈의 화가' 벨라스케스.
그가 담아낸 17세기 바로크 미술의 절정을 음미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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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독서하는 소녀 프라고나르 1770 프랑스

감각과 관능으로 삶의 기쁨을 노래한 프라고나르.
세속적이고도 대담한 이미지를 과감히 사용하여 당대 귀족 사회의 문화와 감성을 생생하게 담은 그의 에로티시즘 미학에 빠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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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2
성모 마리아의 죽음 카라바조 1604 이탈리아

강렬한 빛과 어둠의 대비로 숨어있던 진실을 깨웠던 바로크 미술의 선구자.
카라바조는 전통을 따르는 대신 개성적인 표현을 고집했고, 그 '어둠의 방식'은 오늘날의 또 다른 '카라바지스티'들을 매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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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2
포키온의 매장 풍경 니콜라 푸생 1648 프랑스

깊은 명상과 이성적 통찰이 빛나는 '철학자 화가'.
17세기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푸생의 작품은 흔들리지 않는 이성과 선한 의지가 만들어낸 균형과 조화의 세계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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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2
야경 렘브란트 1642 네덜란드

17세기가 낳은 최고의 회화적 천재 렘브란트.
당신은 '빛의 마술사' 렘브란트의 작품 앞에서 우리의 시선뿐만 아니라 영혼까지 사로잡는 그의 찬란한 빛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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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8
아폴론과 다프네 잔로렌초베르니니 1598-1680

길고 긴 이야기를 하나의 결정적인 장면으로 압축하여 바로크 조각의 정점을 구현한 베르니니.
그가 잡아낸 찰나는 한 편의 서사가 되어 지금도 우리에게 장엄한 드라마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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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사티로스와 농부 야코프 요르단스 1620 벨기에

루벤스, 반 다이크와 더불어 17세기 플랑드르 미술의 대표적인 거장으로 꼽히는 요르단스.
그의 작품은 전통적인 플랑드르 스타일에 이탈리아의 전통을 통합해 바로크 미술의 힘과 에너지를 흠뻑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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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사치를 조심하라 얀 스텐 1663 네덜란드

언제나 사람들 속에 있었고 그들과 함께 희로애락을 나눴던 얀 스텐.
자칫 진부할 수 있는 일상을 유머와 해학으로 풀어낸 그의 그림들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조언과 위로의 모습으로 말을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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